IN THE PINK ROOM

2018.09.11. TUE

핑크빛 방안을 가득 채운 디올 아이템들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민효린.
고민하는 모습조차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디올 새들 모먼트.

CREDIT

film 알버트 contributing editor 엄지훈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