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마이월드 #잔다마

2018.04.21. SAT

발코니가 딸린 파리 마레 지구에 위치한 어여쁜 투룸 아파트?? 바로 패션 브랜드 루즈(Rouje) 디렉터이자 프렌치 ‘잇’ 걸 잔 다마의 스윗 홈이랍니다. 생투앵 벼룩시장과 메르시에서 공수한 오브제, 아름다운 꽃과 사랑스러운 반려묘 샬리와 함께! 그녀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운 근사한 공간.

CREDIT

패션 에디터 정장조
디지털 에디터 소지현
영상 장소라
출처 Jeanne Damas, Sandra Se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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