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을 걷어낸 권혁수

2017.02.09. THU

무대 뒤의 권혁수,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맨 얼굴.

CREDIT

CREDIT FILM DIRECTOR 홍혜연
EDITOR 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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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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