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아이콘, 이현우

2013.05.20. MON

마의 16세를 너머 이제는 어엿한 성인 연기자가 된 배우 이현우. 때묻지 않은 미소를 지닌 소년이 어느새 남자가 되었다.

CREDIT

EDITOR 김나래, 유리나
PHOTO 목정욱
FILM mu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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