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지 않는 최우식

2016.08.02. TUE

꾸미지 않은 모습, 밝고 자유로운 기운이 매력적인 스물 일곱 최우식. 소년처럼 깔깔대며 웃고 은근히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지닌 최우식과의 유쾌한 시간.

CREDIT

FILM MAKER 손정민
EDITOR 김아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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