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함께한 로마의 휴일

2015.10.05. MON

오랜 역사를 간직한 로마에 금빛 석양이 깔리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순간이 펼쳐졌다. 미냐넬리 광장에 마련된 야외 무대에는 고향으로 돌아온 발렌티노의 오트 쿠튀르 쇼를 축하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특급 셀러브리티들로 가득찼고, 웅장한 음악과 함께 쇼가 시작됐다. 그리고 그 뜻 깊은 자리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지가 있었다.

CREDIT

PRODUCER 손정민
EDITOR 허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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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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