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S 런던컬렉션 크리스토퍼케인

2013.02.06. WED

페미닌과 퓨처리즘을 엘레강스하게 풀어내는 크리스토퍼 케인의 능력이 2013년 S/S 컬렉션에서 다시 한 번 발휘됐다. 구조적인 디자인과 러버 소재를 이용한 니팅 디테일로 퓨처리스틱하게 시작된 쇼는 후반부로 갈수록 파스텔 톤의 핑크, 옐로 컬러 드레스와 투피스 수트로 달달하게 달궈졌으며 그 위에 사탕 가루를 묻힌 듯 반짝이는 비즈와 정교한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컬렉션을 더욱 스위트하게 완성했다.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