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S 밀라노컬렉션 조르지오아르마니

2013.02.06. WED

밀란 컬렉션 기간 중 디자이너 회고전인 <Eccentrico>를 통해 살아 있는 전설을 보여준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는 이번 시즌 ‘만화경’을 통해 보여지는 시각적 효과를 반영한 컬렉션을 소개했다. ‘변화’, ‘배합’, ‘병렬’을 키워드로 내건 쇼는 만화경을 통해 캣워크를 들여다본 빛의 오묘한 매력을 표현했다. 아르마니만의 테일러링과 핏 속에 녹아든 만화경 효과는 실크와 오간자 소재와 어우러져 가볍고 내추럴하게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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