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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TUE

아이비(IVY)

지난 2005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 댄스곡 ‘오늘 일’을 부르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춤추던 그녀는 남성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무대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으로 발라드까지 섭렵, 이별 앞에선 여성 팬들의 사랑까지 독차지 했다. 현재는 뮤지컬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고스트>, <시카고> 등의 대형 공연으로 동안 쌓아온 실력들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곰언니'로 불리는 아이비는 한가지 스타일만 고집하지 않는다. 그녀는 섹시한 이브닝 드레스부터 편안한 스포티 룩까지 다양하게 시도하는 센스쟁이. 특히 그녀의 일상적인 패션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어 많은 패피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기도. 실크 와이드 팬츠에 레더 재킷을 매치하거나 섹시한 미니 드레스에 화이트 재킷을 걸친 그녀의 룩은 포멀한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 집 주변에서 자전거를 타며 입을 수 있는 센스 있는 바이크 룩, 독특한 패치가 눈에 띄는 데님 재킷 등은 보는 즐거움까지 준다. 또 선글라스나 시계, 팔찌, 목걸이 등 남다른 액세서라이징 능력까지 탁월하다. 거기에 팬들을 위해 가감 없이 제품의 브랜드와 가격을 공개해 주는 너그러운 마음도 갖췄다.

 

 

 

1. 그녀는 슈즈홀릭 평소 슈즈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 패션 사진 이 외에도 발만 찍은 사진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그녀의 슈즈는 하나 같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들로 10센티를 훌쩍 넘는 스틸레토 힐부터 편안한 슬립온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2. 그녀와 몽이 아이비와 일상을 함께하는 고양이 몽이’. 양쪽 눈 컬러가 다른 오드 아이로 신비한 눈빛이 매력적이다. 아이비의 블로그에 자주 등장해 이제 팬들 사이에 몽이는 유명인사.

 

 

 

CREDIT

*e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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