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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TUE

전지현 (Jun JI-hyun)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나 몰라? 천송이야~”를 외치며 자신감 넘치는 슈퍼 스타를 연기 중인 전지현. 이미 도둑들에서 환상 케미를 만들어 낸 바 있는 배우 김수현과 러브러브모드를 형성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됐지만 최근에는 그녀의 화려한 패션이 오히려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전지현은 완벽하게 드레스업한 패션과 실내복, 잠옷까지 모두 소화하며 모태미녀의 위력을보여줬다. 특히 토즈 원피스, 루이비통 홈웨어, 샤넬 니트, 캐롤리나 헤레나 시폰 블라우스, 이자벨 마랑 드레스, 프라다, 구찌, 셀린느 코트 등 모두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명품의상을 입고 나와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평소 전지현은 공식석상에서 단정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디테일이 최대한 배제된 미니멀한 드레스나 노출이 심하지 않은 옷을 선호하며 메이크업 역시 자연스럽게 연출해 타고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룩을 즐긴다.  

 

그녀가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는 것을 대부분 레드 카펫을 밟을 때 정도인데 이때 역시 컬러는 모노톤으로 유지하면서 포인트가 될 부분만 노출하는 베어룩 드레스나 다이아몬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CREDIT

*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