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자예요’라고 말해주는 여성성의 극치, 핑크! 봄이면 트렌드의 부메랑을 타고 어김없이 회귀하는 이 핑크가 이번시즌엔 그레이와 만나 좀 더 시크해졌다. 이 특별한 만남에 주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