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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TUE

LOVELY ‘MOO’

김무열, 나만 기억하고 싶은 남자

연기파 배우란 수식어 속에 꼭꼭 숨겨뒀던 ‘잘생김’을 대놓고 꺼내기 시작한 남자, 내 기억 속에 영원히 ‘저장’하고 싶은 배우 김무열



이름 김무열
출생 1982년 5월 22일
신체 183cm, 71kg
별자리 쌍둥이자리
혈액형 B형
소속사 프레인글로벌(프레인TPC)
학력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 학사
수상 2009년 제15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2007년 제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신인상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남자 김무열




필모그래피


2017
멸공의 횃불
인랑
기억의 밤
대립군


2016
머니백


2015
연평해전
아름다운 나의 신부


2013
데이 드리밍


2012
개들의 전쟁
은교


2011
인류멸망보고서
최종병기 활
로맨틱 헤븐


2010
김종욱 찾기
결혼식 후에


2009
아내가 돌아왔다
작전


2008
일지매


2007
별순검



얼굴과 목의 경계는? 소멸 직전, 작은 얼굴


‘뮤지컬 아이돌’로 불리며 세상의 모든 누나와 여동생들을 공연계로 끌어들인 장본인 김무열. 그는 따뜻함과 귀여움 그리고 카리스마를 모두 장착한,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자다. 김무열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건 ‘인생작’이라 할 수 있는 스릴러 뮤지컬 <쓰릴 미> 덕분. 그는 폭발하는 연기력과 신선한 외모로 엄청난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쓰릴 미>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



이런 형… 아니 오빠, 저도 원해요


광고 입간판이라 착각하기 딱 좋은 아름다운 비율의 소유자 김무열. 넓은 어깨, 긴 목, 탄탄한 복근... 마치 포토샵으로 만진 듯 완벽한 '피지컬'로 남성미를 '뿜뿜' 뽐낸다. 반면 웃을 땐 신생아처럼 순수한 매력을 풍기기도. 뿐만 아니라 작품 속에선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카리스마로 천생 배우임을 증명한다. 이처럼 매력도 가지가지인 김무열은 곁에 오래 두고 나만 보고 싶은 그런 남자다.



선글라스에서 양손까지 동원해도 가릴 수 없는 ‘멋짐’


눈, 코, 입을 다 담고 있는 게 놀라울 정도로 조그마한 얼굴을 가진 김무열. 더 놀라운 건 그 작은 얼굴로 표현할 수 있는 표정과 감정이 수천 가지라는 것. 특히 울면서 웃고, 웃으면서 우는 고난도 ‘웃울 연기’를 할 땐 입이 쩍 벌어질 정도. 천의 얼굴 김무열은 최근 가수 션과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와 닮은꼴 연결 고리로 화제가 되기도.





함께 공부하면 성적이 팍팍 오를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멋진 외모만으로도 감사한데 패션 센스까지 남다른 김무열. 8등신 미남이라 흰 티에 청바지, 트레이닝 팬츠에 베이스볼 캡만 걸쳐도 빛이 난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캐주얼한 아이템을 활용해 세련되게 매치, 현실 남친 스타일을 보여준다. 단, 시도는 해 볼 수 있으나 결과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에 주의할 것.



바람직한 남편상, 그저 부럽….


2015년 배우 윤승아와 결혼에 골인, ‘품절남’ 대열에 들어선 뒤로 커플마저 외롭게 만드는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승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트위터에 올리고, 솔로 자극용 커플 사진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등 아내밖에 모르는 ‘순정남’임을 증명한다.



세계 최고 웃다 울다 ‘웃울 연기’ 시연 중 


장항준 감독의 영화 <기억의 밤>을 통해 연기 혼을 불태울 준비를 마친 김무열. <기억의 밤>을 미리 보고 온 에디터는 폭발하는 김무열의 멋짐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숨을 제대로 쉬기 어려울 정도였다(과장을 조금 보태서.) 영화가 상영되기 전,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속에서 더욱 빛을 내는 김무열의 연기에 반할 준비를 단단히 할 것.



조선 시대에 큐피드가 있었다면 대략 이런 모습?


‘품절남’이지만 영원히 기억에서 지우고 싶지 않은 남자 김무열. <기억의 밤>을 포함, 앞으로 <멸공의 횃불> <인랑> 등 벌써 개봉 예정인 영화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으니 '무열찡'의 극성 팬인 에디터는 행복할 따름.



약 없이도 소화불량 증세가 완화된다는 속 시원한 ‘청량 미소’ 발사  



CREDIT

에디터 김보라
사진 윤승아 인스타그램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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