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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THU

HEALTHY FOODGRAM

몸짱들의 다이어트 식단

운동으로 탄탄해진 보디라인을 뽐내는 몸매 종결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굶지 말고 먹으면서 운동하세요.” 그래서 찾아봤다. 한국 대표 몸짱 미녀들이 무얼 먹으며 사는지.

DEXT5 Editor

 

 

 

 

 

@areumjung
다이어트를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디렉터 정아름.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눈으로 먹는다”며 주문을 외우듯 자기 최면을 거는 해시태그가 종종 눈에 띈다. 직접 싸온 삶은 달걀, 버섯볶음, 프로틴 반스쿱 트리오나 운동 전에 먹는 초간단 도시락을 보면 ‘부지런함이 미인을 만든다’는 말이 과언이 아닌 듯. 시간이 없을 땐 "고구마 10kg을 한꺼번에 삶아 냉동시켜두고 조금씩 꺼내 해동시켜 먹는다"는 코멘트를 참고할 것.

 

 

 

 

 

 

@lee_yeon2014
피트니스 모델 이연은 최근 마트에서 사온 연어를 직접 구워 만든 연어 스테이크와 야채 샐러드, 사과, 우유로 브런치를 만들었다. 평소에는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더한 싱싱한 샐러드에 그래놀라를 가볍게 즐기는 모습. 면 요리가 땅길 땐 밀가루 대신 저칼로리로 소문난 곤약 면으로 대체해보길. 그녀처럼 단백질 보충에 탁월한 닭 가슴살 볼을 더하면 금상첨화겠다.

 

 

 

 

 

@seungok_yu
퍽퍽한 닭 가슴살을 그대로 먹기 지겨울 땐 머슬녀 유승옥의 레시피를 따라해볼 것. 닭 가슴살과 양파, 버섯, 계란을 넣고 볶으면 끝. 만들기도 쉽다. 여기에 밤과 고구마, 토마토 주스를 더하면 한끼 식사 해결! 또한 그녀처럼 색이 다른 과일을 종류별로 섞어 먹으면 보다 고른 영양소 섭취에 효과적이다.


 

 

CREDIT

EDITOR 천나리
PHOTO 정아름, 이연, 유승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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