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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0. WED

EDITORS' TOP 10 PLACES IN THE WORLD

전세계 <엘르> 에디터가 뽑은 죽기 전에 가야 할 여행지

전세계 <엘르> 편집장들이 뽑았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는 바로 이곳! 당신은 어디까지 가봤는지 확인해보는 시간!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파울로 코엘료가 한 말이다. 주머니는 넉넉지 않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꼭 가볼 나만의 ‘드림 여행지’를 마음 속에 품을 용기가 있다면 줄리아 편집장이 소개하는 첫번째 ‘줄리아 리스트’에 주목할 것. 전세계 46개국 <엘르> 편집장들이 “당신의 나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가장 멋진 여행지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했다. 그 중 줄리아가 용기를 내어 가보고 싶은 10곳만 엄선해서 소개한다. 아, 줄리아는 뭐라고 답했느냐고? 제주라 했다. 하루에도 사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신비로운 곳이라고!

 

1. 아르헨티나_페리토 모레노 빙하(Perito Moreno Glacier)

-by Graciela Maya(<엘르> 아르헨티나 편집장)

 

 

전세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자연 절경에 늘 손꼽히는 유명한 곳.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관광지는 역시 이 곳, 페리토 모레노 빙하다. 이 빙하의 물로 만들어진 호수는 아르헨티나 내의 여러 호수 중 가장 깊다고도 한다.

 

 

 

 

 

2. 태국_식스 센스 야오노이(Six Senses, Yao Noi)

by Nuttika Ongksirimemongkol(<엘르> 매니징 에디터)

 

 

태국 내의 수많은 럭셔리 리조트 중 푸켓 식스 센스 야오 노이는 단연 최고. 이곳에서 절대적으로 지켜지는 프라이버시는 당신의 여행을 가장 글래머러스하게 만들 것이다.

 

 

 

 

 

3. 크로아티아_이스트리아(Istria)

by Valdmira Blazevic(<엘르> 크로아티아 편집장)

 

 

"크로아티아의 투스카니"라고 불리우는 이곳 이스트리아는 오래고 복잡한 역사와 유산을 지닌 매우 독특한 지방이다. 특히 최근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 곳만의 전통적인 음식과 와인이 여행자들 사이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4. 덴마크_외레스타드(Ørestaden)

by Cecile Christiansen(<엘르> 덴마크 편집장)

 

 

코펜하겐 교외의 "혁신적인 건축 신도시" 라 불릴만한 곳이다. 느낌은 마치 사막 한 가운데 각종 특이한 건물들이 모여 있는 곳이랄까. 주로 공동주택으로 개발된 건물들은 현대 건축의 엑기스만 모아 놓은 지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나 하나 독특하고 창의적이다. 걷다보면 눈이 휘둥그레지는 건축물들을 계속 만날 것이다.

 

 

 

 

 

5. 오스트레일리아_울간 밸리 리조트(Wolgan Valley Resort)

by Justine Cullen(<엘르> 호주 편집장)

 

 

호주의 수많은 자연 유산 중 블루 마운틴의 신비로움을 간직했으며 최근에 리뉴얼한 울간 밸리 리조트를 추천한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리조트 시설은 당신이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에 딱 안성맞춤.

 

 

 

 

 

6. 그리스_케팔로니아(Kefalonia) 섬

by Flora Tzimaka(<엘르> 그리스 편집장)

 

 

그리스 로니아 해에 접해있는 섬, 케팔로니아는 그리스 해안의 유명한 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주 아름다운 곳 중 하나다. 이 작은 마을에서 짧게 경유하는 것은 너무 아쉽다. 가능하다면 며칠 머물면서 소박한 그리스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길.

 

 

 

 

 

7. 핀란드_아이스호텔(Ice Hotel) 라플란드

by Taru Marjamaa(<엘르> 핀란드 편집장)

 

 

 

유럽의 최북단 지역인 라플란드는 몽골계 라프 족이 사는 곳. 이곳에 생긴 아이스 호텔은 영하 50도를 오르내리는 이곳 추위를 물리치고도 남을 만큼 이곳을 ""힙 플레이스""로 승격시켰다.

 

 

 

 

 

8. 네덜란드_컨서버티브 호텔(the Conervative Hotel), 암스테르담

by Hilmar Mulder(<엘르> 네덜란드 편집장)

 

 

암스테르담은 늘 글래머러스한 사람들로 붐빈다. 암스테르담에서 ""가장 잘 나가는"" 트렌드세터들로 늘 꽉차 있는 곳을 소개한다. 바로 컨서버티브 호텔. 실내와 실외가 독특하게 공존하는 이 공간에서의 디너라면 힙한 암스테르담을 접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9. 중국_라싸(Lhasa), 티벳 자치구

by Xiao Xue(<엘르> 중국 편집장)

 

 

"신의 땅"이라는 닉네임에 맞게 티벳 달라이 라마의 근원지인 이 곳 라싸는 대륙 중국의 수많은 명승지 중에서도 <엘르> 중국 편집장이 최고로 손 꼽은 곳. 특히 17세기에 제5대 달라이 라마가 짓도록 했다는 13층의 포탈라 궁은 "겨울 궁전"이라고도 불리우며 요새이자 궁전을 겸하는 위용을 내뿜는다.

 

 

 

 

 

10. 체코_샤또 므슬리(Chateau Mcely)

by Andrea Behounkova(<엘르> 체코 편집장)

 

 

체코 프라하 교외에 있는 샤토 므슬리는 체코에서 가장 럭셔리한 곳. 유명 인사들의 웨딩은 주로 이곳에서 열린다. 한번 쯤은 귀족적인 여행을 원한다면 이 곳이 정답일지도.

 

 

 

 

CREDIT

EDITOR 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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