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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WED

DOUBLE SIDEDNESS

마이애미 아트 바젤

12월의 마이애미는 패션과 아트의 뜨거운 통이 벌어지는 팝업 클럽으로 시끌벅적하다


12월의 마이애미는 패션과 아트의 뜨거운 소통이 벌어지는 ‘마이애미 아트 바젤’로 늘 시끌벅적하다. 마이애미 디자인 스트릭트의 매장들이 새로운 컨셉트로 단장하며 볼거리를 선사하던 12월 초, 프라다는 마이애미 비치에 ‘프라다 더블 클럽’을 오픈하면서 이슈를 모았다. 미래형 설치미술 디자인으로 유명한 벨기에 출신의 카스텐 휠러(Carsten Holler)가 디자인한 이곳은 ‘조현병(Schizophrenic)’ 컨셉트의 이분화된 스타일로 꾸며졌다. 비치에 마련된 트로피컬 가든은 폭발적인 네온 컬러를 사용해 화려하게, 내부 클럽은 인테리어와 음료, 서버까지 모두 블랙 & 화이트 컬러를 고집한 것. 다양한 국적의 게스트와 음악, 미술, 디자인이 어우러진 팝업 클럽은 2017년 12월 5일부터 단 3일간 열렸으며,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CREDIT

에디터 정장조
사진COURTESY OF PRADA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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