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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WED

YOUNG MAESTRO

지금 당장 예매각! 품격 넘치는 콘서트

클래식이 바뀌고 있다. 흥미 요소 가득한 클래식 콘서트 리스트

블라디미르 유롭스키



LA 필하모닉과 협연 중인 구스타보 두다멜.


런던 필하모닉과 LA 필하모닉이 올봄 친애하는 지휘자와 함께 예술의전당을 찾는다. 3월 7일, 9년 만에 내한하는 런던 필하모닉의 무대에는 1972년생인 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함께한다. 엄지와 검지로 원을 그리는 유롭스키 특유의 제스처를 기대해도 좋을 것.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도 이 반가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창단 100주년을 맞은 LA 필하모닉에게는 구스타보 두다멜이 있다. 베네수엘라인 최초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 그는 1981년생의 지휘자답게 이틀 연속 지휘봉을 잡을 예정. 3월 16일에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위자왕과 협연을, 17일에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스타워즈> <조스>의 작곡가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콘서트’를 지휘할 그에게 기립박수를 보낼 준비를!

CREDIT

에디터 이마루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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