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 > 컬쳐

2019.01.29. TUE

VOICE OF MEN

토닥토닥, 그 목소리

마음을 쓰다듬는 목소리의 두 뮤지션, 줄리언 베이커와 톰 오델이 한국을 찾는다

톰 오델.


마음을 쓰다듬는 목소리의 두 뮤지션이 나란히 한국을 찾는다. 먼저 2월 8일 롤링홀을 찾을 줄리언 베이커는 미국 멤피스에서 날아온 1995년생 싱어송라이터. 상처를 보듬고 위로하는 메시지를 기타 한 대에 실어 노래하는 그녀는 두 장의 앨범으로 포크계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다음은 톰 오델이다. 2013년 데뷔와 함께 브릿 어워즈에서 크리스틱 초이스를 수상한 톰 오델은 3월 18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저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맘껏 들려줄 예정이다. 이스트 런던의 조용한 계단식 거리에 자리한 집에서 녹음한 최근 앨범 <Jubilee Road>에 담긴 내성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울림은 서울에서도 이어진다.

CREDIT

에디터 이마루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