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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MON

TIME TO PLAY

축구 보러 갈 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 알아둘 것


THE HOTTEST PLAYERS

축구는 원래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 이들의 활약을 지켜보면 답이 나온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30개가 넘는 우승컵, 100개가 넘는 개인 타이틀, 세계 최고 연봉. 더는 이룰 게 없어 보이는 ‘21세기 축구 황제’ 메시에게 없는 것은? 바로 월드컵 트로피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무회전 킥, 타점 높은 헤딩, 그림 같은 오버헤드 킥. ‘득점 머신’ 호날두는 골을 넣어도 환상적으로 넣는다. 축구 팬이라면 다 아는 세레모니도 아이코닉하다. ‘호우’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이집트의 왕’ ‘파라오’ 그를 향한 극진한 수식어는 이집트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 시즌 최다골을 경신하며 영국 프로축구 ‘득점왕’에 올랐다.



네이마르(브라질) 스타군단 브라질 대표 팀의 에이스.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은 이미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증명했다. 화려한 발재간으로 수비를 깨며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다.



앙투안 그리즈만(프랑스) 세대교체에 성공한 프랑스 축구의 얼굴. 잘생긴 외모만 보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그리즈만을 영입하려는 유럽 빅 클럽들의 러브콜이 뜨겁다.



하메스 로드리게즈(콜롬비아)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깜짝 스타. 득점왕에 오르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렸지만 월드컵을 앞두고 기량이 만개했다. 어쩌면 그는 월드컵 체질.



루이스 수아레즈(우루과이) 메시와 함께 소속 팀의 위닝 메이커로 활약 중인 그는 ‘핵이빨 사건’의 주인공. 4년 전, 상대팀 선수의 어깨를 깨문 것이다. 제발, 이빨 대신 발끝이 활약하길.



해리 케인(잉글랜드) 손흥민의 팀 동료로 잘 알려진 케인은 골 냄새를 잘 맡는 스트라이커다. 어느 위치에서든 어떻게든 골망을 흔든다. 잉글랜드 대표팀 최연소 주장. 그만큼 믿을 만하다.



케빈 더 브라이너(벨기에) 어느새 다크호스에서 우승후보로 거듭난 벨기에 대표 팀의 공격을 지휘한다. 한 번의 패스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플레이어.

CREDIT

에디터 김영재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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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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