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Adobe Flash player

> 러브/라이프 > 라이프 스타일

2019.03.05. TUE

NEW SPOT

더 맨션으로 오세요

한남동 골목길에 자리 잡은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더 맨션의 새 친구들.



한남동에 자리 잡은 아트 앤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더 멘션’이 탁월하기로 정평이 난 취향과 감식안을 발휘했다. 새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세 개의 브랜드. 그린 프로젝트는 투명한 밀폐 용기 속에 흙을 채운 뒤, 식물을 키우는 테라리움을 통해 스몰 가든을 제안하며, 이탈리아의 오랜 가구 공방에 뿌리를 둔 메리디아니는 다양한 재질과 풍부한 색감의 텍스타일에 힘을 줘 가구와 아트 워크의 경계를 허문다.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한 스프링으로 명성을 쌓은 트레카 인테리어 파리는 전 세계 VIP들의 숙면을 책임지는 하이엔드 매트리스 브랜드. 잠버릇만큼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캐시미어와 울, 리넨, 뱀부 등 매트리스 소재를 다양화한 것에도 호감이 간다.

CREDIT

에디터 김영재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