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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FRI

DESIGN TO MOOD

감성 가득한 테이블 연출

반짝이는 햇빛과 이딸라 그릇 라미(Raami)만 있으면 갬성샷 준비 완료!



북유럽 감성의 식탁 연출에 딱 어울리는 브랜드 이딸라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과 협업한 새로운 다이닝 컬렉션 ‘라미(Raami)’를 국내에 선보인다. 보통 한 컬러, 한 가지 소재로 이뤄진 기존의 테이블웨어 세트와 달리, 의도적으로 각기 다른 소재를 조합해 공간 분위기를 내는 하나의 컬렉션을 완성한 것이 특징. 빛이 투과하며 아름다운 음영을 만드는 글라스,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세라믹 접시, 식탁에 온기를 가져다주는 나무 트레이 등 간결하면서도 각기 다른 디테일을 지닌 25종의 제품은 따로 써도 좋고 함께 세팅하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아침 식사부터 주말 정찬까지,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 조화를 이루며 멋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CREDIT

에디터 김아름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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