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 > 라이프 스타일

2019.01.18. FRI

SQUARE FOR HOME

겨울에 어울리는 쿠션 9

겹쳐 두고, 쌓아 두고, 끌어 안고, 공간의 색과 온도를 높이는 아이템은 쿠션 만한 게 없다

기하학적 무늬의 뉴질랜드산 울 100%로 만들어진 ‘켈림’ 쿠션은 Ferm Living.



세모 모양의 지붕을 가진 집들이 모인 마을 풍경을 담은 ‘고요한 밤’이라는 뜻의 ‘스틸레 나흐트’ 쿠션은 Kitty Bunny Pony.



대비되는 색깔로 과감한 느낌을 낸 벨벳 소프트 스트라이프 쿠션은 Hay.



언덕 위의 집 일러스트레이션이 프린트된 100% 면 쿠션은 Donna Wilson by Hpix.



앞뒤 좌우가 모두 다른 비대칭 직선으로 쏟아지는 햇빛을 표현한 솜 누빔 리넨 쿠션 ‘레이’는 Ilsangjingmul.



워싱 처리된 두툼한 면에 자수 장식이 놓인 쿠션은 Zara Home.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환경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보송보송한 질감을 살린 쿠션 ‘빈테르’는 Ikea.



클래식한 레드 & 화이트 타탄 체크에 살아 있는 듯한 표범 프린트를 자수로 놓은 쿠션은 William Sonoma Home.



할머니의 손뜨개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매듭 쿠션은 Design House Stockholm.

CREDIT

일러스트 NICOLA REW
에디터 김아름, 이마루, 류가영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