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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SUN

WINTER WARMERS

온기가 필요해

겨울철 당신의 일상에 온기를 불어 넣어줄 뜨개질 키트와 플레이트 5

KNITING THERAPY

점점 길어지는 겨울밤이 반가워질 두 가지 할 일. 드라마 몰아 보기도, 유튜빙도 아닌 뜨개질과 수놓기다. 하루나 이틀 혹은 정기적 취미로 뜨개질을 배울 수 있는 니팅 클래스를 진행하는 미스티코티타(@mystikotita)는 모두를 위한 선택지. 뜨개질 고수라면 헌 옷을 ‘패브릭얀’으로 활용한 업사이클링 뜨개질에도 도전해 보자. 조금 색다른 걸 원한다면 스튜디오묘미(@studio.myome)의 펀치니들 워크숍이 좋은 대안이다. 도안이 그려진 수틀에 실을 콕콕 박아넣으며 아날로그 작업만이 줄 수 있는 포근한 힐링을 느껴볼 것.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DIY 키트를 주문하면 된다.


미스티코티타




스튜디오 묘미



ART OF THE PLATE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요리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일만큼 훈훈한 것도 없다. 식탁 위의 분위기를 주도할 플레이트 초이스.



작가의 펜 드로잉 원화를 전사하여 제작한 본 아시시(Von Assisi)의 세라믹 플레이트. 감각적인 다이닝 테이블을 구성할 수 있으며 공간 오브제로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각 4만9천원. 챕터원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딸라가 출시한 새로운 컬렉션 ‘따이가 시메스’. 사슴, 들꿩, 고슴도치 등 숲 속 동물이 춤추는 모습을 그려넣었다. 테이블 위를 봄의 정취로 물들이기에 충분하다. 플레이트는 4만5천원. 볼(0.6ℓ)은 4만9천원.



로얄 코펜하겐이 2019년 새해를 기념해 ‘이어 플레이트’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디자이너 알란 타게슨의 작품으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평화로운 겨울 풍경이 섬세하게 표현됐다. 각 13만원. 

CREDIT

일러스트 NICOLA REW
에디터 김아름, 이마루, 류가영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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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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