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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WED

FOR OUR DAY

마음을 담은 선물

꽃 같은 신부를 위한 마음의 선물

실크 스카프는 Hermes. ‘J’Adior’ 우븐 브레이슬렛은 Dior. 대나무 제기는 아름지기 소장품.



자수 장식의 미니 새들 백은 Dior. 모시 발은 아름지기 소장품.



‘더블 F’ 로고 체인 백은 Fendi. 백자 그릇은 권대섭 작가 작품.



태슬 장식의 스웨이드 ‘신 파스망트리’ 샌들은 Roger Vivier.




위빙 모티프의 큐빅 패턴 클러치백은 Bottega Veneta. 도자 컵과 컵받침은 모두 이인진 작가 작품.



페더 장식의 스트랩 슈즈는 Nina Ricci.



플라워 모티프의 미니 클러치백은 Valentino Garavani. 촛대와 향꽂이는 심현석 작가 작품.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의 뉴 ‘베니티’ 백은 Louis Vuitton. 향합은 권대섭 작가 소장품.


통의동 아름지기 사옥에서 흥미로운 전시가 열린다. <가가례-집집마다 다른 제례의 풍경>전은 격식은 갖추되 현대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례 풍경을 재현한다. 종가에서부터 아파트까지 혹은 집에서 제례를 치르지 않는 노마드족을 위한 1인 제사까지 이 전시를 통해 상상해 볼 수 있다. 9월 8일부터 11월 2일까지.

CREDIT

에디터 김아름
사진 김형식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브라이드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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