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 > 라이프 스타일

2018.12.31. MON

GOOD LOOKING ELECTRINICS

보기도, 쓰기도 좋은 가전 12

밋밋한 우리 집의 아름다움을 담당할 가전제품들

육각형 디자인의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결합돼 마음대로 벽에 배치할 수 있는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쉐이프’.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코어 1개, 앰프 1개, 스피커 4개, 어쿠스틱 댐퍼 2개 등 총 8개가 기본 세트로 6백90만원대부터, Bang & Olufsen.



영국의 전통 주전자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무광택 메탈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9만원대, Morphy Richards.



부엌을 레트로 감성으로 장식하는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 가격 미정, Costel.



100여 년 전통의 프랑스 오븐 ‘라꼬르뉴’. 수분 발산량이 일반 오븐보다 50% 이상 적어 바삭하게 구워지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한다. 가격 미정, La Cornue by Haanong.



기본 유리 도어 이외에 전면을 감싸주는 이중 도어는 색다른 디자인을 완성함은 물론, 소음을 줄여주고 세제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 역할까지 한다. 2백만원대, Smeg.



스틱 타입의 간편함, 강한 모터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까지. 군더더기를 모두 제거한 청소기. 20만원대, Plus Minus Zero by Cico Korea.



우유가 들어가는 커피에 필요한 정확한 양을 담을 수 있는 ‘밀크 저그’로 블랙커피, 라테 마키아토, 카푸치노 세 가지 커피를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커피 머신 ‘라티시마 원’. 39만7천원, Nespresso.



특허기술인 ‘액티브보드’ 기능으로 의류를 다리미질하기 가장 좋은 자리로 배치해 주름을 쉽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 플러스’ 다리미. 1백98만원, Laurastar.



강력한 스팀을 균일하게 분사하여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살리는 프리스탠딩 스팀 오븐 ‘DG6010’. 170만원대, Miele.



‘오토스톱’ 시스템이 탑재돼 옷감 속의 습도 값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멈춘다. 에너지 소비를 절약해 주는 예쁘고 똑똑한 의류건조기. 가격 미정, Costel.



분당 3만1000회의 음파로 입 안을 청소해 주는 음파칫솔 ‘프로텍티브클린3.0’, 가격 미정, Philips.



따뜻하거나 혹은 차가운 우유거품을 풍성하게 만들어내는 ‘구름치노’ 우유거품기. 14만9천원, De’Longhi.

CREDIT

에디터 임세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브라이드 본지 09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