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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THU

INTERIOR ITEM SHOPPING

겨울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아이템 4

매서운 추위를 잊게 해줄 따뜻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아이템을 모았다

착한 FUR 쿠션

패션 브랜드의 ‘NO FUR’ 열풍이 인테리어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자라홈이나 H&M홈 같은 SPA 브랜드에서 에코FUR(페이크 FUR)를 활용한 쿠션과 블랭킷 등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에코 퍼 제품의 장점은 리얼 퍼보다 핑크와 베이지, 블루, 골드 등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의 폭이 넓다. 심지어 가격도 착하다! 모두 자라홈 3만9000원



금빛 찬란한 램프

골드처럼 겨울과 잘 어울리는 컬러가 또 있을까! 루이스 폴센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 램프 “앰버(AMBER)” 시리즈. 1927년부터 양산된 PH 테이블 램프의 초창기 모델 디자인과 글라스, 바디 컬러, 전원 스위치까지 맞춰 제작했다. 오랜 기간 동안 제작되지 않았던 호박색 유리는 이탈리아 지역의 유리 공예 브랜드가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했다. 가격이 부담되지만, 소장 가치와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루밍 2백58만원



포근한 화병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누에서 출시한 키클라데스 화병은 흙의 질감이 느껴진다. 이런 도자는 따뜻한 무드가 풍겨 겨울과 잘 어울린다. 색상은 샌드와 블랙, 사이즈도 스몰과 라지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드라이플라워를 꽂거나 목화 나뭇가지 하나만 툭 꽂아도 멋스럽다. 이노메싸 스몰 4만9000원, 라지 9만7000원



촉감마저 폭신한 의자

덴마크의 가구 전문 회사 볼리아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들며 몇 해 전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브랜드다. 아담하고 가벼운 벨라 벤치는 이탈리아 디자인 그룹 부세티 부세티 가우레티 리에델리의 디자인으로, 유연한 형태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특징이다. HPIX 1백55만원

CREDIT

에디터 김은정
사진 각 브랜드 홈페이지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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