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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WED

40KEY FACTS

지금 지구에서

40개의 데이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말해준다.




대만은 2030년 이후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할 것을 발표했다.

인구 11만 명인 미국 텍사스 주 덴턴 시는 태양열풍력에너지만으로 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모든 석탄발전소를 2021년까지 폐쇄한다.

뉴욕 시는 새로운 해상 풍력 발전을 통해 1200만 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스웨덴은 폐기물의 99%를 재활용한다. 한국의 폐기물 재활용 비율은 59%다.

코스타리카는 가장 모범적인 재생에너지 활용 국가다. 수력·지열·풍력· 태양열 에너지만으로 365일 중 360일이 돌아간다. 




해수면은 매년 약 3.2mm상승 중이다.

꽉 잠그지 않은 수도꼭지에서 흐르는 매일120ℓ에 달한다.

매일 35t의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진다.

하와이캘리포니아 주 사이의 태평양엔 8만t의 쓰레기가 떠다닌다. 이는 프랑스 국토의 3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런 추세라면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질 것이다.

바다는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한다.

우리나라는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284L의 물을 사용한다.

이는 호주의 1인 사용량인 140L의 2배가 넘는 양이다. 1년에 내리는 빗물 1297억t 중 26%만 재활용된다.




때로는 실내 공기 오염 수치가 바깥 공기의 최대 100배 이상에 달하기도 한다.

2018년 1월 한국의 공기청정기 판매율은 지난해 대비 210% 이상 성장했다.

열대우림의 나무들은 지구 산소의 40%를 생산한다. 안타깝게도 이 지구의 허파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50%의 동물종이 열대우림 지역에 살고 있다.

대기 모드로 둔 전자 기기를 완전히 꺼버리면 전력을 10% 더 절약할 수 있다.

쓰레기는 100% 인간만들어낸 것이다.

전 세계 농작물과 식물 종자를 저장해 둔 국제종자저장고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 불린다. 노르웨이 북부 스발바르 제도에 자리한 이 종자저장고는 눈 덮인 산속에 있어 전기가 끊겨도 자연 냉동이 가능하다. 지구 최후의 날을 대비해 전 세계에서 채집한, 100만 종이 넘는 씨앗을 보관 중이다.




재활용 병 1개가 생산해 내는 에너지는 60w의 전구를 6시간 동안 켜기에 충분하다.

매년 1700만 배럴석유 1회용 물병생산하는 데 소모된다.
엘리자베스 2세는 왕실 소유의 땅에서 플라스틱 빨대와 병, 식기류의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1분마다 100만 개의 플라스틱 병이 판매된다.

재활용 종이 1t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나무 17그루, 물 7000갤런,3.3m2에 달하는 공간.

쓰레기 매립지에 묻히는 물건 중 80%는 사실상 재활용이 가능하다.




우리가 25€(약 3만2000원)에 구입하는 의류 한 벌의 원가1.35€(약 1728원)에 불과하다. 임금과 소매 비용이 원가의 18.5배 이상이다.

전 세계적으로 20%의 직물이 재활용된다. 나머지 80%는 버려진다는 뜻이다.



매년 의류 생산사용되는 물의 양은 올림픽 수영장 3200만 개와 맞먹는다.

2014년을 기점으로 매해 1000억 벌이 넘는 의류가 생산되고 있다. 2000년과 비교하면 2배에 달하는 양이다.




우리가 1년만 입고 버리던 옷을 한 해 더 입는 것만으로 배기가스 배출24%가 절감된다.

면 티셔츠 한 벌을 만드는 데 물 700갤런소요된다.

따뜻한 물로 세탁하고 싶다고? 물 온도를 높이면 80%의 전기가 더 소모된다. 저온 세탁을 해야 하는 이유다.
전 세계 산업 폐수 20%는 직물 가공과 염색 공정에서 비롯된다.

버려지는 옷의 99%재활용이 가능하다.

구입한 옷의 70%제대로 입지 않고 방치된다.

9 millions 매년 900만 명 이상의 인구가 환경오염으로 생명을 잃는다. 이는 전 세계 사망률의 6분의 1을 차지한다.

325 millions 미세 먼지와 황사, 오염된 물 등 환경오염으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인구는 3억2500만 명에 달한다.

+4°C 2100년 추정되는 평균 상승 기온.

CREDIT

에디터 김아름, 이마루
글쓴이 MARINE LE BRIS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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