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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FRI

TASTE OF WONDER

미식의 밤

서울을 찾은 알랭 뒤카스와 돔 페리뇽 P2 2000이 만났다



4월의 어느 밤, 우아한 정취가 흐르는 한옥에서 돔 페리뇽과 알랭 뒤카스가 창조적인 미각의 세계를 펼쳤다. 두 번째 절정기를 맞이한 2000 빈티지 ‘돔 페리뇽 P2 2000’을 소개하는 협업 장소로 전통과 현대성이 공존하는 도시 서울을 선택한 것이다. 2008년에 처음 공개된 돔 페리뇽 2000 빈티지는 돔 페리뇽 셀러에서 9년간 추가 숙성을 거쳐 새로운 에너지와 강렬함을 지닌 P2 2000으로 재탄생했다. 성북동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소수의 게스트만 초청된 자리, 시작은 이날의 주인공인 돔 페리뇽 P2 2000의 솔로 테이스팅이었다. 샴페인의 맛과 향을 탐구하는 가장 순수한 방법이자 은밀한 경험! 이 미니멀한 조우 뒤에는 <미슐랭 가이드> 스타 셰프 알랭 뒤카스가 지휘하는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됐다. 그의 시그너처 메뉴와 한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가 조화를 이룬 만찬에서 알랭 뒤카스는 한우, 로브스터, 캐비어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놀라움을 이끌어내는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돔 페리뇽 P2 2000의 섬세하고 찬란한 광채가 이 특별한 시간을 내내 빛냈음은 당연하다.




한우-블랙 트러플 만두를 넣은 콩소메.




알랭 뒤카스

CREDIT

에디터 김아름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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