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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FRI

BASEBALL COOLGUYS

꽃미남 야구선수 Best 7

멋진 얼굴에 듬직한 체구. 게다가 운동까지 잘 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2018 시즌 한국프로야구에 다 모였다. 꽃미남을 넘어 만찢남에 가까운 야구선수 특집


박정수

기아 타이거즈. 투수
박해진을 닮은 사진 한 장만으로 이미 게임 끝. KIA 타이거즈의 박정수의 외모는 정말이지 훌륭하다. 멋지다. 사랑스럽다. 배우가 아닌 선수가 이 정도니 ‘야구계의 만찢남’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일찌감치 군복무를 마치고 올 시즌 팀에 복귀한 박정수는 팀 내에서도 미래의 4, 5선발감으로 꼽을 만큼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다.




왕웨이중

NC 다이노스, 투수
대만 출신 첫 KBO 외국인 선수인 왕웨이중은 그의 꽃미모 덕분에 NC 다이노스에 입단과 동시에 큰 화제가 됐다. 오죽하면 팬들이 대만의 인기 드라마였던 ‘꽃보다 남자’를 패러디 한 ‘꽃보다 왕서방’이란 별명을 붙였을 정도. “외모보다 야구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망언 아닌 망언을 해 남자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지만 자신이 내뱉을 말처럼 올 시즌 2승 1패 2.53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NC의 에이스로 떠올라 오히려 인기몰이중이다.




타일러 윌슨

LG 트윈스, 투수
메이저리그 출신 타일러 윌슨은 188cm의 훤칠한 키에 조각 같은 마스크의 선수로 마운드를 오르내릴 때마다 모델의 런웨이를 연상시킬 만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모든 치아가 다 보일 만큼 훤하게 웃는 ‘건치 미소’를 보여주면 같은 남자가 봐도 ‘심쿵’할 정도다. 올 시즌 초반 5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만큼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다.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성욱이 마산의 아이돌이라면 김원중은 부산의 아이돌로 통한다. 롯데 자이언츠의 비주얼 원톱인 그는 데뷔하자마자 여성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역 아이돌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만큼 예쁜 ‘소년’인데, 키는 또 191cm로 탈아시아급의 신체 사이즈를 갖고 있는 선수였기 때문. 이제 자이언츠 팬들이 바라는 건 딱 하나, 데뷔 7년차 김원중이 에이스 자리에 등극하는 것이다.




구자욱

삼성 라이온스, 외야수
구자욱은 오래전부터 한국프로야구의 대표적인 꽃미남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구자욱도 은근히 ‘나이 깡패’라 아직 25살에 불과하다. 앞으로 10년은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미남으로 롱런하지 않을까.




박건우

두산 베어스, 외야수
데뷔 10년차 어느덧 팀의 중견으로 자리 잡은 박건우. 그러나 거짓말 조금 보태서 2018년 신인들과 비교해도 동갑 친구처럼 보일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참고로 그의 데뷔 초 별명은 ‘얼빠생성기’로 ‘얼굴을 보고 팬된 사람이 많아서’란 뜻이었다. ‘자작’이 의심스럽지만 10년 전 박건우라 생각해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올 시즌 기록은 21경기 타율 .289(90타수 26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태양

한화 이글스, 투수
구자욱과 더불어 한국프로야구의 대표 꽃미남이었지만 이젠 그를 놓아줄 때다. 2016년 12월 3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기 때문. 그래도 사진을 보니 여전히 멋지다.

CREDIT

에디터 이충섭
사진 중앙포토, 각 구단 홈페이지, 이태양 인스타그램(@RISINGSUN_22), 구자욱 인스타그램(@KOOJAWOOK)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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