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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MON

NEXT SERIES

2018 드라마 기대작 라인업 8

2018년에도 드덕들의 덕력을 자극하는 드라마 기대작 8편을 소개한다


SBS '리턴' - 1월 17일 방영
출연: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정은채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고현정) 변호사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이진욱) 형사가 4명의 상류층 자제들이 살인용의자로 지목된 사건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드라마다. MBC ‘여왕의 교실’ 이후 지상파 드라마에는 5년 만에 컴백하는 고현정과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진욱의 반가운 얼굴을 만날 수 있다.




tvN '마더' - 1월 24일 방영
출연: 이보영, 이혜영, 고성희, 이재윤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친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아이와 엄마가 되기에는 차가운 마음을 가진 선생님이 새롭게 모녀 관계를 쌓아가는 감동 스토리다.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아역배우 허율과 함께 이보영이 SBS ‘신의 선물-14일(2014)’에 이어 다시 한 번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선보인다.




JTBC ‘미스티’ - 2월 2일 방영
출연: 김남주, 지진희, 전혜진, 임태경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이후 6년 만에 복귀하는 김남주와 11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 전혜진의 걸크러쉬 조합이 기대되는 드라마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의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를 그린다.




MBC ‘위대한 유혹자’ - 3월 12일 방영
출연: 우도환, 조이, 김민재, 문가영
영화 ‘스캔들-조선 남녀상열지사’ 원작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청춘남녀의 위험한 사랑게임을 다룬 드라마다. 작년 최고 대세 배우로 손꼽히는 우도환이 첫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며,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2017)’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입증한 레드벨벳 조이와 러브라인을 이룬다.




tvN ‘라이브’ - 3월 방영
출연: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SBS ‘괜찮아 사랑이야(2014)’를 통해 입증된 조합인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만들어낸 신작으로, 경찰 지구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중심으로 경찰들의 애환과 상처를 다루는 이야기다.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정유미와 충무로의 씬 스틸러 배성우의 신선한 조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tvN '나의 아저씨' - 3월 방영
출연: 이선균, 아이유, 나문희, 오달수, 송새벽, 장기용, 이지아
tvN ‘또 오해영(2016)’으로 주목 받은 박해영 작가와 tvN ‘미생(2014)’ ‘시그널(2016)’의 김원석 감독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으로,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버텨낸 40대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고 차가운 20대 여자가 서로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남녀 주인공의 18살 나이 차이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KBS ‘슈츠’ - 4월 방영
출연: 장동건, 박형식
현재 미국에서 시즌 7이 방영되고 있는 인기 시리즈로,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 최경서(장동건)와 그의 선택을 받아 로펌에 입성하는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의 폭발적인 브로맨스가 기대된다.




tvN '미스터 션샤인' - 7월 방영
출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사랑
신미양요(1871)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믿고 보는 조합인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병헌과 신예 스타 김태리, 스타 PD와 작가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CREDIT

에디터 배경은(프리랜서)
사진 각 방송사, 기획사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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