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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TUE

MY FAVORITE DOG

무술년 개띠 해

새해, 행운을 가져다줄 것 같은 강아지를 모티프로 한 아이템과 감각적인 애견 용품들


1 동물을 소재로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 에디 강의 강아지 화병 ‘Loveless’. 200개 한정판으로 용도에 따라 화병 또는 오브제로 활용 가능하다. 18만원, Eddie Kang by Print Bakery.

2 반려견과 함께 쓰는 가구. 반려견에게는 안락한 하우스로, 견주에게는 소파나 침대 옆 간편한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다. 25만9천원, Small Stuff.

3 프랑스 인기 캐릭터 ‘가스파드 앤 리사’가 그려진 2018년 달력 접시. 2만5천6백원, Hankook.

4 이혜영이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부부리’ 제품으로 정교한 체인과 두 가지 색감의 가죽을 트위스트 형태로 매치한 목 끈. 24만8천원, Bubulee.

5 광택이 살아 있는 불도그 모양의 오브제는 수공예와 디지털 기법을 동시에 적용했다. 12만원, Kemelife by Taf Store.

6 반려견의 후각 훈련을 위해 빈 공간에 간식을 넣고 원판을 돌려 간식을 찾게 하는 턴테이블 모양의 장난감. 3만3천원, Huts and Bay.

7, 9 탄력 있는 패브릭 저지 원단으로 튼튼하게 짜인 뼈다귀 모양의 강아지 장난감은 1만6천원, 오레오 장난감은 1만9천원, 모두 Makemakit.

8 모던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애견용 식기. 실리콘 소재의 매트는 간식이 밖으로 흐르지 않도록 고안했다. 도자기 그릇 식탁은 반려견의 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식탁은 2만8천원, 매트 1만2천원, 모두 Inherent.

10 브라운 컬러 바탕에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포인트로 그려진 여권 커버는 가격 미정, Moynat.

CREDIT

사진 우창원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경민
디자인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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