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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THU

DOG LOVERS

패셔니스타의 ‘펫’셔니스타.

귀엽‘개’ 행복하’개’! 가슴으로 낳아 사랑으로 키우는 패셔니스타의 강아지들

공효진 & 미미 (@rovvxhyo)



공효진은 사랑스러운 반려견 토토와 미미와 함께 산다. 선명한 클라인 블루 컬러의 팬츠를 소화하는 그녀의 과감한 패션 센스는 형광 핑크와 볼드한 스트라이프 등 강아지 옷을 고르는 데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배정남 & 벨 (@jungnam bae)



쭉 뻗은 다리, 쫑긋 선 귀, 독특한 표정의 소유자 벨은 패셔니스타 배정남의 반려견이다. 벨의 패션은 배정남의 일상 룩 만큼이나 자주 화제에 오르곤 하는데, 이 둘은 옷을 서로 나눠 입는 사이라고. 사진 속 배정남의 삐죽 세운 헤어가 벨의 뾰족한 귀를 연상시킨다.



카라 델레바인 & 레오 (@caradelevingne)



샤넬의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프런트 로에 레오를 대동하고 나타날 만큼 레오 사랑이 남다른 카라 델레바인. 그녀가 올린 이 한 장의 사진에 사랑과 평화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 어떤 모피 코트보다 탐나는 충성스러운 레오의 표정이 동물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는 듯.



강소영& 모나미 (@iamsoyoung33)



모델 강소영과 그녀의 반려견 모나미. 새까만 컬러의 히피같은 웨이브 헤어로 변신한 강소영과 검은 눈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복슬거리는 모나미의 헤어가 많이 닮았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윽한 표정까지!



윤승아 & 부, 밤비, 다람이 (@doflwl)



소문난 애견인 윤승아는 동물 보호와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는 배우다. 그녀는 최근 임시 보호 하던 다람이도 함께 키우게 되었다. 그녀는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다람이와 함께 고깔 모자를 쓰고 뽀뽀를 하는 커플 사진을 올려 1만6천개에 육박하는 좋아요를 받았다.



한채아 & 순심 (@chaea_han)



한채아의 동거견은 새하얀 포메라니안 순심이다. 혀를 내민 귀여운 표정의 소유자 순심이의 하얀 털과 한채아의 화이트 셔츠, 배경의 흐드러진 꽃송이들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사랑스러움이란 이런 것.

CREDIT

글 정미나(130COLLECTIVE)
에디터 김주연
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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