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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SUN

WINTER TIMES

이상적인 따뜻한 겨울 풍경

벽난로 앞에 앉아 부드러운 블랭킷으로 몸을 감싼 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는 순간을 연출해봤다


FIREPLACE IN LIVING ROOM

모던한 벽난로를 중심으로 내추럴 스타일의 패브릭 소파와 편안한 나무 가구들이 어우러진 거실. 니트 쿠션과 양모 블랭킷, 송치 카펫 등의 소품이 부드럽고 따뜻한 기운을 더한다.



1 화이트 소파는 ‘고스트 13 소파 베드(Ghost 13 Sofa Bed)’로 87만원, Gervasoni.

2 소파 위에 놓인 양모 소재의 ‘데본(Devon)’ 블랭킷은 33만8천원, 그레이 컬러 사각 쿠션은 9만8천원, 모두 House in style by Ehebett.

3 블랙 컬러의 ‘내추럴 스톤(Natural Stone)’ 원형 화병은 43만8천원, Kim Hyun joo Studio by Chaper1.

4 손잡이가 달린 그레이 컬러의 ‘베이스 피치(Vase Pitch)’ 화병은 5만7천원, House Doctor by 8 Colors.

5, 6 영국에서 수입한 리얼 빈티지 ‘1+3 커피 테이블’은 88만원, 테이블 위의 빈티지 티포트는 7만8천원, The Old Cinema.



7 벽난로 위의 브라운 화병은 ‘러스틱 스톤 웨어 자르(Rustic Stone Wear Jar)’로 6만8천원, The Old Cinema.

8 천장에 달린 화이트 펜던트 조명은 조지 넬슨이 디자인한 ‘넬슨 버블 펜던트 라지(Nelson Bubble Pendent Large)’는 1백15만원, Herman Miller by Rooming.

9 한스 웨그너(Hans J. Wegner)가 디자인한 오크 소재의 흔들의자 ‘J16’은 3백56만원, Frederica by Dansk.

10 단단한 느낌의 원형 나무 스툴은 80만원대, Riva1920 by Ace Avenue.

11 바닥에 깔린 인조 송치 카펫은 16만5천원, 심플한 디자인의 그레이 컬러 러그 ‘벨지엄 빈티지 러그(Belgium Vintage Rug)’는 65만1천원, 모두 The Yann Carpet.

그 외의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WARM MOMENT

작지만 충분히 따뜻한 벽난로 옆에 멋스러운 라운지 체어를 두세 개 놓았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패밀리 룸. 그 안에서 보내는 겨울의 순간들.



1 블랙 컬러의 앤티크 촛대는 9만원, House Label
2 블랙 컬러의 카이저 이델 ‘플로어 램프 틸테이블’은 1백9만원, Fritz Hansen by Rooming.
3 안에 간단한 수납도 할 수 있는 원목 오브제는 80만원대, Riva1920 by Ace Avenue.
4 오크 소재의 ‘CH22’ 체어는 2백80만원, Carl Hansen & Søn by Dansk.



5 모던한 디자인의 ‘폰 커피 테이블(Pon Coffee Table)’은 1백11만원, Frederica by Dansk.
6 블랙 컬러의 도자기 화병 두 개는 각 19만원, 28만원, Lyngby by Innometsa.
7 바닥에 놓인 원형 트레이와 티포트는 각 8만원대, 모두 The Fab.
8 다크 브라운 컬러의 인조 송치 카펫은 16만5천원, The Yann Carpet.



9 스틸과 가죽의 상반된 소재가 조화로운 의자는 폴 키에르홀름 디자인의 ‘PK22’, 5백90만원, Fritz Hansen by Rooming.
10 블랙 컬러의 주물 난로는 ‘클래식 포레스트 스토브’, 3백40만원, 난로 위에 놓인 주전자는 23만원, 모두 Moroso.
11 빈티지 나무 썰매는 45만원, The Old Cinema.

그 외의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ORNER FOR CHRISTMAS

벽난로 위를 장식한 빨간 초와 앤티크한 사슴 장식 그리고 오너먼트 몇 개만으로 충분히 크리스마스 무드가 느껴진다.



 

1 마블 패턴의 ‘내추럴 스톤’ 화병은 32만5천원, Kim Hyun joo Studio by Chaper1.

2 에스닉한 분위기의 유리 티 라이트 홀더는 5만7천원, House Doctor by 8 Colors.

3 100% 울 소재의 스카프 겸 블랭킷은 10만8천원, House Label.
그 외의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HOLIDAY MOOD DINING TABLE

반짝이고 화려한 장식 없이도 크리스마스 컬러인 레드와 그린을 활용하니 충분히 연말 파티 분위기가 난다. 무심하게 놓인 토마토와 라임, 전나무 가지가 센터피스 역할을 톡톡히 한다.



1 브라운 컬러의 앤티크 체어는 25만원, The Old Cinema.

2 화이트 컬러 상판의 모던한 테이블은 2백76만원, Fritz Hansen by Rooming.

3 테이블 위의 앤티크 촛대는 가격 미정, The Old Cinema.



4 테이블 위의 다크 그레이 접시 라지 사이즈는 3만2천원, 스몰 사이즈는 2만1천원, 라이트 그레이 접시는 3만2천원, 레드에 가까운 다크 브라운 볼은 6개 세트로 6만2천4백원, 치즈를 담은 타원형의 그레이 컬러 접시는 2만2천원, 촛대 뒤의 다크 그레이 볼은 1만3천원, 모두 Mays.
5 보르게 모겐센(Børge Mogensen) 디자인의 블랙과 그레이 컬러 ‘J39’ 체어는 1백19만원, Frederica by Dansk.

그 외의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HIC & COMFORTABLE BEDROOM

겨울에도 다소 차가운 느낌의 쿨 앤 시크 무드 침실을 포기할 수 없다면 따스한 벨벳 쿠션으로 온기와 분위기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컬러는 평소보다 좀 더 과감해도 좋다.



1 빈티지 글라스 펜던트 램프는 22만원, 초를 올려놓은 앤티크 체어는 18만원, 모두 The Old Cinema.



2 다크 브라운 컬러 베개는 ‘브라운 와플 스프레드’ 세트 제품으로 12만원, 스트라이프 패턴의 베개는 ‘차콜 & 스트라이프 베딩’ 세트 제품으로 15만8천원, 모두 Drawing at Home.
3 그린 벨벳 쿠션은 4만5천원, Chapter1.
4 그레이 컬러 코튼과 블루 컬러 벨벳의 양면 쿠션은 4만5천원, Chapter1.
5 다크 그레이 컬러의 와플 블랭킷은 10만3천원, Mette Ditmer by Ehebett.



6 앤티크 체어 위에 놓인 브라운 화병은 20만원대, Dansk.
7 짙은 레드 벨벳 쿠션은 5만2천원, 8 Colors.
8 그레이 컬러의 프린티드 벨벳 쿠션은 3만9천원, Zara Home.
9 시크한 블랙 컬러 베딩은 ‘코튼 코듀로이 블랙 퀼딩 베딩’ 세트로 20만원, Drawing at Home.

그 외의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TAY IN THE PLAY ROOM

작고 귀여운 텐트 안에서 아이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안 엄마는 흔들의자에 앉아 블랭킷을 끌어당기며 순간의 여유를 즐긴다.



1 나무 서랍장 위에 올려진 바구니는 공정무역 울림의 볼가 바스켓(Volga Basket)으로 각 3만5천원, 2만원대.

2 인도네시아 티크 소재의 서랍장은 98만원, Kienho.

3 서랍장 첫 번째 칸의 맨 아래에 놓인 블랭킷은 10만3천원, Mette Ditmer by Ehebett.



4 서랍장 가운데 칸의 맨 위에 놓인 체크 블랭킷은 10만8천원, House Label.

5 서랍장 가운데 칸의 가운데에 놓인 양모 블랭킷과 서랍장 아래 칸의 화이트 블랭킷은 개당 33만8천원, 모두 House in style by Ehebett.

6 라탄 소재의 블랙 흔들의자는 ‘내니 로킹 체어(Nanny Rocking Chair)’, 1백49만원, Sika Design by Hpix.



7 서랍장 앞에 놓인 블랙 스툴은 ‘그레인 컷 테이블’, 3백50만원, Wittmann by Boe.

8 화이트 리넨 소재의 ‘심플 인디언 텐트’는 12만3천원, Imomlove.

9 텐트에 걸려 있거나 바닥에 놓인 티크 소재 나무 원숭이는 카이 보예센이 디자인한 장난감 컬렉션으로 각 21만원, 2백39만원, Rosendahl by Innometsa.

그 외의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REDIT

사진 신선혜
스타일리스트 민송이, 민들레(7 DOORS)
컨트리뷰팅에디터 정윤주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데코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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