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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TUE

INSIDE HOLLYWOOD

할리우드 맘이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법

리즈 위더스푼의 딸 에바가 벌써 열 여덟 살이 되었다. 위더스푼은 최근 딸의 이 기념비적인 생일을, 두 개의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통해 축하했다.


#18

Reese Witherspoon(@reesewitherspoon)님의 공유 게시물님,


첫 번째 포스팅은 에바의 최근 사진. 엄마를 쏙 닮은 미모가 돋보이는 에바의 사진과 함께, 아무 설명 없이 그저 #18이라는 태그 하나만 시크하게 걸었다.




그리고 이어서 업로드 한 두 번째 포스팅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모녀의 사진. 아가아가했던 어린 시절 에바와 함께 찍은 이 사진을 올린 포스트에, 위더스푼은 좀 더 긴 메시지를 남겼다. “사랑스러운 내 딸아, 18번째 생일을 축하해! @avaphillippe 너의 친절함과 우아함, 지성과 유머감각은 항상 나를 놀랍게 해. 너와 네 넓은 마음을 너무나 사랑해. 너의 엄마가 될 수 있어서 난 정말 행복하단다. #proudmom #18“이라고.


엄마 리더스푼의 사랑스러운 포스팅은 700만에 가까운 세계 팬들의 ‘좋아요’를 받았다. 에바는 그녀의 유명인 엄마와 너무 닮아 누가 봐도 딸임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위더스푼의 글은 너무나 사랑스러워 이 여배우가 얼마나 자신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본 기사는 엘르 미국판 ‘Reese Witherspoon Celebrated Daughter Ava’s 18th Birthday With the Sweetest Message’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에디터 김혜미
사진 리즈 위더스푼 인스타그램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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