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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THU

KRUG X MUSHROOM

샴페인과 버섯이 만나면

한국의 창의적인 셰프들이 참여한 스페셜 프로젝트 ‘크루그X버섯’



크루그 샴페인 하우스가 현재 한국에서 가장 창의적인 셰프로 평가받고 있는 권우중, 임정식, 장명식, 임기학 4인과 협업해 ‘크루그X버섯’이라는 스페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년 크루그 하우스는 전 세계에서 선정된 크루그 앰배서더 셰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한 가지 재료를 선택하는데, 2017년 주제는 소박하고 변화무쌍한 ‘버섯’이 선택됐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4인의 셰프들은 9월 말까지 각자의 레스토랑에서 개성이 담긴 버섯 요리와 크루그 그랑 퀴베 샴페인을 페어링한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과연 샴페인과 버섯의 마리아주는 어떨까? 

CREDIT

에디터 김아름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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