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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WED

불면증에게 작별을 고하다

꿀피부 만들어주는 착한 식물5

미녀는 잠꾸러기라는 말처럼 숙면은 꿀피부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피곤하지만 잠이 오지 않아 매일 밤 뒤척이는 당신에게 치료와 약이 아닌 쉽고 저렴한 식물 솔루션을 제안한다

산세베리아(Snake Plant)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 하루 종일 많은 양의 산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식물은 낮에 산소를 방출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는데 산세베리아는 쉬지 않고 산소를 방출한다. 게다가 2주의 한번만 물을 주면 되기 때문에 관리하기도 쉽고 새집증후군에도 좋다.



라벤더(Lavender)

세탁 세제나 린넨 스프레이에서 라벤더 향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 있다. 라벤더의 컬러와 향기가 진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 말린 것보다는 살아있는 식물이 보다 강한 향기를 뿜는다. 신선하고 위안을 주는 향기가 잠을 잊은 당신에게 평화로운 밤을 선사할 것. 라벤더는 밝은 빛을 좋아하기에 햇살이 내리쬐는 창턱에 두는 것이 좋다.



스파티필름(Peace Lily)

‘공기 청정기’라는 별명을 지닌 스파티필름은 포름알데히드를 비롯해 공기 중의 곰팡이 및 기타 알레르기와 같은 해로운 화학 물질을 섭취하고 정화된 산소를 방출한다. 공기가 깨끗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일주일에 한 번 물을 주지만, 겨울철에 창문 가까이 두거나 열을 계속 받으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물을 줘야 건강하게 자란다.



가르데니아(Gardenia)

보기만 해도 미소를 자아내는 우아한 가르데니아는 겉모습만큼이나 아름다운 향기가 진정 효과를 가지고 있다. 단, 식물을 키우는 데 있어 서투른 사람이라면 가르데니아를 돌보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너무 많은 직사 광선을 받으면 잎이 타 버릴 수 있으니 밝지만 간접적인 햇빛이 들어오는 장소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핑크 자스민(Pink Jasmine)

컬러부터 치유인 핑크 자스민은 침대 옆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향기 또한 자연스러운 이완제 역할을 한다. 햇볕이 잘 드는 창문 근처에 두어도 좋지만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은 금물!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5 Plants and Flowers That Will Help You Sleep Better’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CREDIT

BY SARAH SHELTON
에디터 김지혜
사진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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