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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WED

New Ways to Drink Coffee

세상에 이런 커피?!

그냥 아메리카노, 그냥 카페라테는 이제 좀 지겹지 않나요? 미역 맛이 나는 해조 라테, 무지개 컬러의 레인보우 라테, 몸에 좋은 강황 라테 등 전세계 곳곳에서 찾아낸 창조적인 커피들.

미역 맛 라테
파란색 커피를 보았니? 호주 멜버른의 핫플레이스인 베지테리언 카페 마차 밀크바(Matcha Mylkbar)가 최근에 선보인 '블루 해조 라테'. 생강과 레몬, 코코넛 밀크, 아가베 그리고 파란 해조 파우더를 넣어 만들었다. '미역 맛'이 나긴 하지만 맛있긴 맛있다는 알쏭달쏭한 리뷰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레인보우 라테
커피잔 안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유명 커피 숍 쌈바라테(Sambelatte)에서 선보인 레인보우 라테. 커피 위에 뜬 컬러풀한 소용돌이가 두 눈을 사로잡는다.



무카페인 강황 라테
몸에 좋은 강황을 음료로 즐긴다? 시드니부터 런던까지, 올해 해외에서 트렌드로 떠오른 강황 라테. 우유에 강황을 섞어 만든 무카페인 드링크로 각광받고 있다. 기네스 팰트로우는 이미 강황 라테의 팬이라고.



에스프레소 토닉
요즘 같은 무더위에 딱 어울리는 새로운 아이스 커피! 특별한 커피를 다루는 미국의 이름난 카페들에서 하나둘 선보이고 있는 힙한 메뉴, 에스프레소와 토닉 워터를 섞어 만든 에스프레소 토닉이다. 시큼함과 달콤함, 씁쓸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맛! 

CREDIT

EDITOR 김아름
PHOTOS SAMBALATTE, MATCHA MYLKBAR, GOOP, PERC COFFEE 인스타그램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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