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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MON

DO YOU LIKE POEM?

이런 감각적인 시집

모으고 싶은 시집, 민음사의 ‘세계시인선’.

민음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민음사의 대표 시리즈인 ‘세계시인선’을 새롭게 내놨다. 15권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호라티우스의 <카르페 디엠>, 프랑수아 비용의 <유언의 노래>, 김수영의 <꽃잎>, 백석의 <사슴>, 에드거 앨런 포의 <애너벨 리>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거장들의 시집만 모았다. 번역에 따라 시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해 시인 김경주, 문학평론가 황현산 등 믿고 보는 번역가들의 손을 거쳤고,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의 경우 자필 원고가 이미지로 담겨 있어 시의 분위기에 제대로 몰입할 수 있다. 알록달록한 컬러 블록을 모아놓은 것처럼 감각적인 북 커버를 모으는 기쁨도 누릴 수 있을 것.

CREDIT

EDITOR 김보라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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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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