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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FRI

SHARE HAPPINESS ELLE

닮아도 너무 닮은 걸스데이 '민아'와 '혜리'!

행복은 사소한 것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걸스데이의 민아와 혜리.

 

민아, 혜리가 입고 있는 체인 장식의 체크 패턴 드레스, 리본 디테일의 앙증맞은 플랫 슈즈는 모두 Tasse Tasse.

 

 

 

 

민아, 혜리가 착용한 체인 디테일의 니트 톱, 파스텔 톤의 코트, 민아가 입은 스커트와 혜리가 입은 핑크 쇼츠는 모두 Tasse Tasse.

 

2013년 행복했던 모멘트 민아, 혜리 데뷔한 지 3년 만에 1위를 한 것! 민아 그리고 한우 먹었을 때. 맛있는 것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 혜리 행사할 때? 아니 행사가 끝났을 때!
선물하고픈 사람 혜리 올해 초부터 유난히 바빴는데 회사 식구들이나 맴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다. 민아 역시 회사 식구들이랑 팬들 그리고 부모님.
자선의 경험
혜리
걸스데이가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래서 지난 9월 태국 치앙마이로 봉사활동을 갔는데 그때 뿌듯한 마음보다 우리가 보고 느낀 것들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먼저 들더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여자아이들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안타깝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친구들을 후원하도록 열심히 홍보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행복해지기 위한 아이디어 민아 행복이 노력한다고 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행복을 찾기 전에 먼저 자기가 덜 불행하다고 느끼면 된다. 불행하지 않다는 것에서부터 행복이 시작되니까. 혜리 사소한 모든 것에서부터 감사한 마음을 가질 것. 일상생활에서 밥 먹고, 잠자는 일에도 감사한 마음을 지니면 자연스럽게 행복이 오지 않을까.
내년에 바라는 것 민아 단순하다. 내년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무탈하게 지내는 것!

 

 

 

CREDIT

EDITOR 황기애
PHOTO 정지은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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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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