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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TUE

A Peaceful Day

JYJ,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찾기

어느 평화로운 하루, 세상을 향한 씨제스의 다섯 가족 송지효, 재중, 유천, 준수, 박유환이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쉐어 해피니스’의 문을 두드렸다. 사랑을 가득 담은 그들의 행복한 무브먼트를 ELLE 12월호, ELLE.CO.KR, 그리고 ELLEatTV를 통해 공개한다.


가을의 태양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세 남자. 재중, 유천, 준수가 <엘르>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에 참여했다. 연말의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세 남자가 이번 인터뷰를 통해 밝힌 소소한 행복의 기쁨과 나눔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재중
힘든 날 행복해지는 방법.
아플 때 다른 곳을 꼬집으면 정작 그 아픔이 덜하잖아요. 예를 들면, 기분이 안 좋아서 술을 막 마신 다음날 해장을 심하게 해요. 배가 아플 정도로 너무 많이 먹는 거야! 괜히 먹었다며 그 순간을 후회하기도 하고 볼록 튀어나온 배에 신경 쓰는 거죠. 그래서 운동도 하고요.
엉뚱한 당신에게 나눔이란.
소소하게 돕는 것. 밝히지 않고 조용하게 하는 것들이 있어요. 몇몇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하고요.




유천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

좋은 일이죠. 하지만 너무 ‘칭찬해 주세요’ 하는 건 별로 예요. 착한 일, 하고 있는지. 나름대로 있어요. 밝히고 싶진 않고.
최근 소소한 행복이 있다면.
유환이 연기가 많이 늘었다는 것. 해외에서도 유투브로 계속 모니터했어요. 그걸 보면 기특하다, 대견하다 보단 ‘행복’하더라고요. 너무 재미없나? 근데 그런 평범한 것들이 요즘엔 좋아요.

준수
자선에 대한 나의 생각
.
나이가 어려서인지 ‘자선’이라는 단어를 대할 때면 아직 좀 쑥스러운 것 같아요. 하지만 응당 책임감은 느껴요. 요즘엔 제가 기부하는 것만큼 저로 인해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삶에 대한 캐치프레이즈가 있다면.
‘전.화.위.복!’ 힘든 일이 있어도 좋은 생각을 하려고 해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결국 좋은 방향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최근 2년간 그렇게 배웠고 인생도 좀 알아가고 있어요.



<엘르>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12월 화보는 JYJ 뿐 아니라 2NE1, 박유환, 송지효 등
수많은 스타와 브랜드들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연말 따듯한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20일에 발매되는 ELLE 매거진과
ELLE.CO.KR에서 확인하세요!

 

CREDIT

EDITOR 최순영, 채은미, 김미구, 백지연, 김나래
PHOTO 김태은(STUDIO 74)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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