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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FRI

OH, PERFECT DAY

JYJ 재중, 아직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

완벽한 임무 수행은 늘 그대로인데 쉽사리 평온할 수 없는 한 남자. 언뜻 평범해 보이는 남자의 일상은 무미건조해진 눈빛만큼이나 먹먹하다. 이 시대의 영웅 JYJ 재중이 참여한 ELLEatTV의 무비스틸 네 번째 이야기 '서정적인 킬러의 하루'가 ELLE 3월호, ELLE.CO.KR, 그리고 ELLEatTV를 통해 지금 공개됩니다.



체감온도 섭씨 영하 10도를 밑도는 지난 1월 어느 날, JYJ 재중이 스펙터클한 무드의 킬러로 변신했다. 무미건조한 눈빛과 강렬한 연기로 킬러의 본능을 한껏 표현한 재중이 일본에서의 배우 데뷔와 미국에서 발매할 음반과 월드 투어에 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지난 해 배우로 데뷔했던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 속 캐릭터가 좀 의외였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그런 어설픈 역할을 할 줄 몰랐던 거죠. 무대에서는 언제나 강한 이미지였으니까. 많이 고민하다가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순수한 청년이 돼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한 가지 억울한 건 적어도 드라마에서보다 일본어를 잘했는데 그 수준을 낮춰야 했던 거예요.” 

"신인 땐 참 철이 없었구나 싶어요. 시간이 지났으니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요. 어릴 적엔 강하게 보이고 싶고 멋져 보이고 싶은 마음에 객기도 부리고 했는데, 이젠 좀 더 여유로워져야겠다고 생각해요. 평소에도 쾌활하고 웃음도 많은 편이거든요." - <엘르> 코리아 3월호 JYJ 재중과의 인터뷰 내용 중에서




ELLE 3월호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서정적인 킬러 재중의 패션 화보와 인터뷰 기사는 
      elle.co.kr에서 2월 28일3월 1일에 각각 공개됩니다. 
     또한 영화같은 무비 스토리는 3월 18일 밤 11시 
      ELLE atTV에서 감상하세요!
 

CREDIT

EDITOR 채은미
PHOTO 김태은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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