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인터뷰

2018.11.26. MON

I AM RIGHT HERE

우원재의 지금

스포트라이트의 한가운데에서 일년 간 숨을 고르고 골라 내놓은 첫 번째 정규앨범 <af>의 발매를 앞두고, <엘르>가 가장 먼저 우원재를 만났다

우원재,우원재화보,우원재엘르화보,엘르화보,엘르12월호


우원재,우원재화보,우원재엘르화보,엘르화보,엘르12월호


첫 번째 정규 앨범 <af>를 발표한 우원재가 패션 미디어 <엘르>와 인터뷰 화보를 진행했다.


우원재 화보 촬영은 앨범 공개를 2주 정도 앞선 시점에 이뤄졌다. 앨범을 작업할 때 어떤 걸 염두 했느냐는 질문에 “나 자신을 가두지 않으려고 했다. 우원재는 우울하다, 어두운 걸 잘한다는 평에 갇혀 다른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건 멋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작업했지만, 들었을 때는 새로운 음악들만 남은 것 같다” 고 답했다.


음악 외의 관심사를 묻자 “패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는 갈망이 어릴 때부터 있었다”며, <엘르>와의 화보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곧 다가오는 연말을 어떻게 보내고 싶냐는 질문에는 함께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던 쌈디 형(사이먼 도미닉)과 술을 마시고 싶다는 풋풋한 답변을 남겼다.


타이틀곡 ‘울타리’를 포함 총 7 곡이 수록된 앨범 <af>을 통해 다시 한 번 진솔함 감정을 드러낸 우원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패션에디터 이재희
피처에디터 이마루
사진 박종하
스타일리스트 김요한
헤어 이현우
메이크업 이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