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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FRI

STARTING OVER

이종석의 근사한 서른

누군가에게 중요한 기점이 되기도 하는 나이 서른. 이종석은 그 나이를 무감동하게 흘려 보내기보다 진지하게 의미를 부여하는 쪽을 택했다. 그래서 지금 행복하냐고 물으면, 답은 ‘그렇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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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패션 미디어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장인’이라는 표현에 걸맞게 촬영은 순조롭게 이뤄졌다. 이종석은 촬영 중 한 컷이 끝날 때마다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서른이 되니 머리가 복잡했다. 여행도 다니고, 피아노도 배웠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기 위해 회사도 직접 설립하면서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종석은 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물에 도전한다. 작품을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연기 욕심이 많았다. 계속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다. 지금은 내가 잘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하자고 자연스레 생각하게 됐다. 장르가 장르인 만큼 실제 내 모습도 자연스레 반영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최근 행복했던 순간을 묻자 “식당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다 주문할 수 있는 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미소 짓기도 했다.


진솔함을 느낄 수 있는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피처에디터 이마루
패션에디터 이건희
사진 김희준
스타일리스트 이혜영
헤어 현철
메이크업 강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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