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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THU

NO.1 DOONA

엘르 26년, 배두나 20년

<엘르> 코리아 창간 26주년 기념호 커버 스타, 데뷔 20년을 맞이한 배두나의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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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고의 이혼>에 출연중인 배두나가 <엘르> 코리아 창간 26주년 커버를 장식했다. 


한국 최초의 인터내셔널 매거진으로 1992년 처음 창간된 <엘르> 코리아. 창간 26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창작자들의 러브콜을 받는 글로벌 스타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배두나와 커버 화보를 진행했다. 2018년은 배두나 또한 연예계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더욱 뜻 깊었던 만남.


뮤즈로 활동하는 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과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격이 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완성된 커버에서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핑크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압도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최고의 이혼>을 비롯해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 <마약왕>,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등 다양한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지난해 한국에서 7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 <비밀의 숲>을 기점으로 ‘열 일’을 펼치고 있는 배두나는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예전 같으면 내가 이걸 했을 때 후회할지 안 할지 엄청 따졌을 텐데,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요. 이것도 도전이야, 이번에 한번 깨고 가면 나는 업그레이드 될 거야, 그런 마음?”이라고 답했다.


국제적인 배우로서 요즘의 아시안 웨이브에 관한 소견을 묻는 질문에는  “한국영화나 K팝은 이미 굉장히 존중 받고 있어요. 우리 고유의 컨텐츠로 세계에 뻗어 나간다는 것, 그게 진짜 대단하고 특별한 일 같아요”라며 자긍심을 드러냈다.

창간 26주년 기념호를 장식한 배두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정장조, 김아름
사진 목정욱
스타일리스트 박세준
헤어 손혜진
메이크업 고원혜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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