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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WED

TWO FACES

<나인룸>에서 만난 두 사람, 김해숙과 김희선

드라마 <나인룸>은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자의 영혼이 뒤바뀌는 이야기다. 그러나 활짝 웃을 때 두 사람은 문득문득 닮아 보였다. 삶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서로를 존중할 줄 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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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해숙김희선이 패션 미디어 <엘르>와 만났다. 드라마 <나인룸>의 첫 방송을 앞두고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각자 개인 컷을 촬영할 때도 응원하며 서로 아낌없이 칭찬을 하던 두 배우 덕분에 촬영은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해숙은 “연기와 사랑에 빠진 상태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남녀 간의 사랑도 사랑할 당시엔 힘든지 모르는 것처럼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면 힘이 난다”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희선 씨와의 ‘워맨스(우먼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품위 있는 그녀>의 성공 이후 차기작에 대한 고민이 크지 않았냐는 질문에 김희선은 “평소 일상적이지 않은 소재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나인룸>은 장르적으로 새롭기 때문에 한 번 보기 시작하면 헤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작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최장기 미결 사형수인 장화사(김해숙)와 승소율 100%의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tvN 토일 드라마 <나인룸>은 10월 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해숙과 김희선 두 배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주용균
에디터 김아름, 이마루
스타일리스트 원세영(김해숙), 구원서(김희선)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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