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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FRI

PEACE ON MIND

놀라운 고아성

고아성이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항상 놀라운 고아성의 스물 여섯 번째 계절



배우 고아성이 패션 미디어 <엘르>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은 한남동 근방의 조용한 주택가에서 이뤄졌다. 최근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의 윤나영 순경으로 다시 한 번 영향력을 입증한 고아성은 "원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편이다. <라이프 온 마스> 출연도 그렇게 결정했다. 잘한 일 같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나이 들었다는 걸 절감한다. 더 착해지고 평온해졌다. 이런 게 나이 드는 거라면 너무 좋다고 친구와 이야기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항상 무언가를 좋아하는 힘으로 사는 것 같다는 고아성은 최근 푹 빠진 작품으로 고라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을 꼽았다. 드라마 촬영지였던 부산 보수동 헌책방에서 박완서 작가의 단편소설집을 '득템'한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믿고 보는 배우 고아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엘르>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이마루
사진 안상미
스타일리스트 강이슬
헤어 이혜영
메이크업 강석균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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