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 스타 인터뷰

2018.08.22. WED

LET ME OUT

눈빛에 '죽겠다'

세상이 침묵에 잠긴 밤, 어둠 속에 바비가 반짝인다. 더 뜨겁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바비,바비화보,바비엘르화보,엘르9월호


바비,바비화보,바비엘르화보,엘르9월호


바비,바비화보,바비엘르화보,엘르9월호


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패션 미디어 <엘르>의 9월호 단독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스웩 넘치는 바비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기 위해 미군부대를 개조한 특별한 장소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바비는 퍼플 컬러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컬러가 인상적인 스트리트 풍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트렌드를 리드하는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카메라 앞에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카리스마 폭발하는 눈빛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한 반면 카메라 밖에선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과 친절함으로 현장의 스태프들을 ‘심쿵’하게 만들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바비가 소품이나 의상에 직접 아이디어를 낼 정도로 이번 화보에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하이 패션 브랜드부터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스펙트럼 넓은 그의 패션 센스에 감탄했다” 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바비와 함께한 화보는 8월 20일경 발행되는 <엘르> 2018년 9월호<엘르>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에디터 허세련
사진 김희준
스타일리스트 지은
헤어 이선영
메이크업 원조연
패션 어시스턴트 윤수현 유재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