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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MON

WITH A BIG SMILE

밝고 씩씩한 양미라의 웨딩 화보

“일상 행복주의자가 됐어요!” 10월 결혼을 앞둔 양미라는 그 어느 때보다 씩씩하다. 우리가 기억하고 있던, 밝고 명랑한 기운도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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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을 앞둔 양미라<엘르 브라이드>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4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양미라는 “아직 예비 신부, 예비 신랑이라는 말이 어색하다”고 하면서도, 촬영 때는 모델 출신다운 포즈를 선보였다. 촬영장을 찾은 두 살 연상의 예비 신랑 역시, 양미라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잠깐 활동했는데도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다.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처럼, 내 시간도 거꾸로 가는 것 같다. 지금에야 10대, 20대 때 느껴야 했던 경험과 감정의 폭을 다 누리고 있다.”라며, 현재의 삶에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밝고 우아한 신부로 변신한 양미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브라이드>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김선혜
에디터 이마루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최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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