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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TUE

HER TIME

분위기 여신 수지의 화보 공개

수지와 햇살이 쏟아지는 창가에 앉아 주제랄 것도 없이 생각나는 순서대로 이야기를 나눴다. 어떤 홍보 멘트도 없고, 가식도 없이 한참을 이야기하며 현재의 시간을 자유롭게 유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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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수지<엘르> 6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만 스물 셋, 수지의 아름다운 현재를 기념하기 위해 <엘르> 코리아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페미닌한 슬립 드레스와 소녀스러운 크롭트 톱, 시크한 점프수트에 이르기까지 마치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듯 다채로운 모습으로 완벽 변신한 수지. 빠져들 듯한 수지의 눈빛이 매혹적인 이번 화보는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오메가의 트레저(Tresor)와 함께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데뷔 이후, 가수와 연기자로 공백없이 일해 온 수지의 솔직담백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특별한 휴식기간 없이 꾸준히 일해 오니 어느덧 시간이 흘렀어요.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내가 하는 일들이 다 잘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모든 과정이 다음을 위한 ‘배움’의 단계라고 인지하면서요.”


다음 활동에 관한 질문에는 “연기와 음악 밸런스에 대한 기준을 특별히 정해두진 않았어요. 제가 조율한다기보다 자연스럽게 흐름이 생겼던 것 같아요. 둘 다 하고 있고, 둘 다 하는 사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그 당시에 더 끌리고, 더 두근거리게 하는 것을 선택하는 편이라며 일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지의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김선혜
스타일리스트 최경원
글 이경은
에디터 정장조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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