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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FRI

THE MAN WE LOVE

이 눈빛, 이 웃음! 공유의 매력

지난 겨울 우리가 그토록 사랑한 남자. 계절이 지나 다시 돌아온 겨울, 쓸쓸한 서울을 잠시 벗어나 햇살이 쏟아지는 LA 베니스 비치에서 공유를 만났다. 큰소리로 웃고 모래밭을 달리고 골목길을 서성이는 느슨하고 자연스러운 순간들. 판타지로 포장된 만인의 연인이 되기보다 본연의 모습으로 호흡하고픈 그의 진심과 조우했다

공유,공유화보,공유엘르화보,엘르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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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의 히로인, 보고 싶은 배우 공유가 참여한 패션 미디어 <엘르> 신년호 첫 커버가 공개됐다.


LA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위해 공유는 장소 선정부터 헤어 스타일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냈으며, 해변가를 달리고 골목길을 서성이는 등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완성된 커버는 총 2종으로, 공유의 매혹적인 눈빛을 담은 버전과 웃음을 터뜨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버전으로 발행된다. 이번 화보는 루이 비통과 함께 했으며, 공유를 향한 아시아 팬들의 관심을 증명하듯 여러 <엘르> 아시아 에디션의 문의가 오고 있다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만인의 스타가 되기보다 진솔한 배우로 호흡하고픈 배우 공유의 속내를 들을 수 있었다. <도깨비> 이후 그간의 시간을 묻는 질문에 공유는 “바쁘고 긴장된 상태로 있다가 일이 끝나면 확 무너져 내릴 때가 있지 않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아픈 것들이 한꺼번에 밀려 오더라. 그렇게 무너지기도 하고, 버티기도 하고, 내려놓기도 하면서, 나로 돌아와 내 시간을 좀 가진 것 같다”라고 답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차기작에 대해서는 “힘들지만 그래도 이내 빨리 영화를 하고 싶었는데, 막상 그럴 때면 제 손에 작품이 없더라.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뭔가 새로운 얘기를 하는 데 나도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배우 공유의 화보 및 인터뷰는 12월 20일경 발행되는 <엘르> 2018년 1월호와 <엘르> 공식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사진 홍장현
스타일리스트 이혜영
에디터 김아름, 방호광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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