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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SAT

STARRY NIGHT

엘르 스타일 어워즈 파티

창간 25주년을 맞은 <엘르> 코리아가 '소문난 잔치'를 준비했다. 파티 현장 속으로


AOMG

지금 가장 ‘핫’한 뮤지션 크루를 꼽으라면 단연 AOMG! 베스트 뮤직 액트(Best Music Act)의 주인공답게 넘치는 에너지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파티의 대미를 장식했다.




JO SU AE, JANG SUNG KYU

‘엘르 스타일 어워즈’의 매끄러운 진행을 담당한 JTBC 아나운서 조수애와 장성규. 조수애는 보랏빛의 손정완 드레스와 스와로브스키의 이어링을, 장성규는 아르코 발레노와 로드 앤 테일러의 아이템을 선택했다.




KIM KI BUM, DANIEL OH

파티의 흥을 돋운 ‘훈남’ DJ들은 모델 에이전시 YG KPLUS의 모델 김기범과 다니엘 오. 수준급 디제잉 실력으로 <엘르> 파티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음악을 선별했다.




당일 시상식을 방문하지 못했던 보이스 오브 더 이어(Voice of the Year) 수상자 JTBC 보도 부문 손석희 사장, 글로벌스타(Global star)의 주인공 배우 배두나는 축하 멘트와 수상 소감을 영상으로 보내왔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즉석에서 사진을 프린트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엘르 스타일 어워즈’ 시상자로 등장한 디자이너 정구호.




BEHIND THE SCENE

‘엘르 스타일 어워즈’의 잊지 못할 순간을 장식한 비하인드 신.




시원한 청량감으로 참석자들을 맞이한 페리에 탄산수.




담소를 나누던 공효진김지원,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를 포착했다.




‘캠리 하이브리드 다크 블루’ 를 타고 등장한 ‘훈남 미대 오빠’ 김충재.




<엘르> 코리아 편집장 최순영 부장의 웰컴 스피치.




톱 모델 장윤주의 시상을 맡은 디자이너 지춘희.




사회자로 활약한 JTBC 아나운서 장성규와 JTBC 보도부문 손석희 사장의 대리 수상을 맡은 김필규 기자.




행사장을 빛낸 YG KPLUS의 모델들.




앤디앤뎁의 부부 디자이너 윤원정김석원.




생로랑 코리아 사장 파스꽐레 드 산티스, 메종 탐보잇 대표 자비에 뒤포아와 인사를 나누는 중앙 미디어 그룹, 중앙일보와 JTBC의 홍정도 대표이사.




아이린 킴의 사랑스러운 한 컷.




참석자들을 반기며 파티의 흥을 돋운 조니 워커 레드 라벨과 칵테일 조니 레몬.




엘르 스타일 어워즈 수익금의 일부는 열매나눔재단의 저소득 여성가장 자립 지원사업에 기부됩니다.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김선혜, 박종하, 장진욱, 김근호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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